4월 19일 새벽 2시쯤 신사동 가로수 길에 위치한 cafe des arts에서 밖의 야경을 찍은 사진입니다. 가로수등 불이 참 이쁘네요. 늦은 밤 가로수길은 참 분위기 있어서 좋습니다.
허전함과 행복이 공존하는 곳이라 할까요? 친한 친구 세명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. 음식은 하우스 와인 3잔 그리고 연어 셀러드, 베이컨 버거를 시켰습니다. 48000원 나왔습니다. 와인이 한잔 당 7000원이고 나머지는 적당한 가격이라 참 좋았습니다.
음식도 맛있습니다. cafe des arts의 방문을 추천 합니다.
창가에 앉아서 이쁜 나무도 찍어보았습니다. 역시 밤이라도 봄의 초록색은 전혀 주눅들이 않는군요^^
내부 모습니다.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화질이 그리 좋지않지만, 그래도 그 분위기는 느껴지시죠? ^^
몇몇 블로거들이 cafe des arts에 관한 글을 작성한 것이 있어서 리스트로 남겨봅니다. 한번 방문해보세요. 더 이쁜 사진들을 볼 수있을 겁니다.
http://www.sural.kr/361
http://www.cyworld.com/genefromp/2655007
http://www.cyworld.com/sweetrim79/2784971
http://blog.daum.net/tjswhddl/7
http://blog.naver.com/alsk401/4006100356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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