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근 후 금요일 늦은 밤 친구 2명이 저는 삼성역 테해란로에서 픽업을 했고, 우리는 나름 서울 야경 출사를 했습니다.
친구들이 오기전에 삼성역 태헤란로 사진 입니다. 그 날 정말 추웠습니다. 옷을 따숩게 입고 나왔어도 온몸이 후덜덜 거렸던 기억이 나는군요.
지금 야경은 서울 봉은중학교에서 찍은 야경입니다. 참 아름답죠. 그 곳에서 찍은 야경사진을 몇 장 더 올려봤습니다.
그리고 우리는 다시 차를 타고 어디론가 질주를 했습니다. 역시 늦은 서울 밤거리에는 자동차가 없고 한산해서 드라이브 하기 정말 좋은 듯합니다.
너무 질주를 했나봅니다. 서울 조명 빛들이 초점이 안맞은 상태로 흩어져있네요.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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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밤 서울야경을 질주하는 젊음이 느껴집니다...
조심운전 하세요^^
2009/02/25 13:28 Reply Edit
백수시절 참 많이 올뺌이 생활했는데
여전히 그러네요 ㅎㅎ
2009/02/25 21:17 Edi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