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3년 뉴욕 어학연수 때 어렵게 일하며 번돈으로 캐논 파워샷 S200을 구매했던 경험이 있습니다. 그런데 20년 만에 이사를 하면서 디카가 안타깝게도 망가지게 됬습니다. 기종은 참오래 된 것이지만, 뉴욕에서 어렵게 일하면 번돈으로 샀던 첫 번째 디카라서 많은 애정을 갖고 있었습니다. 하지만 어쩌겠습니까? 너무 오래된 디카라 액정이 완전 망가져버려서 다시 디카를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.
우리나라에서는 캐논, 소니, 니콘의 브랜드 네임이 널리 퍼져서, 리코라고 말하면, 니콘? 이라고 되묻는 사람이 많았습니다. 저도 처음에는 몰랐으니까요. 저도 첨 들어보는 디카 브랜드라 이거 안좋은 디카 아냐?라고 동료에게 물어보기까지 했으니까요.
그런데 오늘 받아서 사용을 해보니, 똑딱이 디카에서는 거의 최고급이라고 여겨질만 합니다. 물론 휴대성과 디자인도 저에게는 최적이라 생각합니다.
오늘 회사에서 몇 컷, 그리고 집에서 몇 컷 기념으로 찍어보았습니다. 앞으로 나의 리코와 함께하는 인생이 아름답고 값진 추억들로 가득할 것 같은 느낌이 확 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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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명 빛이 참 잘나왔어요. 저도 리코 사고싶은데 돈이 ㅠㅠ
축하드리고 좋은 사진 부탁해요 ㅋ
2009/02/20 14:45 Reply Edit
조만간 사진올릴게요~~ 정말 리코 강추합니다.
2009/02/22 15:11 Edit
저도 DSLR 샀는데 넘 좋네요 ㅠ_ㅠ
2009/02/26 12:47 Reply Edit
2009/02/27 09:14 Edit
관심이 가는 디카인데요.
혹시, 셔터감은 어떤가요? : )
지금 쓰고 있는게 코닥인데..;; 이건 좀 느낌이 안나서요. 사람들이 누른건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;;
grd2/r10 고민하고 있답니다.
2009/11/07 20:46 Reply Edit
만약 사진에 조예가 깊고 전문적으로 사진을 찍고싶다면 grd2나 grd3를 사시고, 저처럼 그냥 간단히 찍는데 의미를 둔다면 r10을 사심을 나을듯합니다^^
2009/11/08 12:05 Edi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