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96년 고 2때로 기억합니다. 그때 KBS미니시리즈 칼라 드라마가 하고 있었습니다. 화이트, 그린, 레드, 얠로우로 색상 별로 드라마가 방영되었습니다. 색상 테마 당 2회로 정해진 단막 미니시리즈 였습니다.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바로 화이트 였습니다. 김희선과 이창훈이 주연을 맞았고 김희선은 그때 아마 20살쯤 되었을듯 합니다. 그리고 이 드라마는 가을동화, 겨울연가로 유명한 윤석호 PD가 연출한 드라마이기도 합니다.

더욱이 드라마의 주제곡인 "꿈을 넘어서" 피아노 곡은 김형석 작곡가가 Misty 곡을 편곡한 것이기도 합니다. 이 연주곡은 아직도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. 그래서 화이트 편의 한 장면에 그 곡을 배경을으로 하고 동영상 벨을 만들어봤습니다. 제가 SK텔레콤이라 skm 파일로 만들어봤습니다.

제 핸드폰이 스카이 U-160인데 제가 만든 동영상벨을 설정해보니, 전화올때 울리는 피아노 소리가 너무 감미롭습니다.^^ 한번 사용해보시고 느낌 말해주세요.


Posted in mint lab at 2009/01/16 08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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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@@   :  아이폰에 이걸로 벨소리를 넣을까 해서 왔는데요 ㅠㅠ

    스카이 아니라 아이폰인데... ㅠㅠ

    이 벨소리가 한때 서비스가 잘 안 되서 참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네요... 아, 서비스가 되도 원음이 아니라 전자음 같은 걸로 되서 싫었던 기억이.. ㅠㅠ
    2010/01/18 07:10  Reply  Edit
  2. 칼라   :  이거 엠피 받아 듣곤 했는데..아 진짜 다시보고 싶어..저도 넘 옛날에 본거라..드문드문 기억나는데..이때 김희선은 정말 절정의 미모였다오..
    2010/03/18 18:58  Reply  Edit
  3. Re. mint~  :  컬러 화이트 드라마 다시보고싶네요 ㅠㅠ 너무좋죠? 겨울이 이토록아름답다는것이..
    2010/03/19 08:32  Edit
  4. 윤   :  아직도 이음악은 너무나 좋아해요..고맙습니다
    2010/12/25 18:21  Reply  Edit
  5. 윤   :  우와!! 저도 고2였어여..ㅎㅎㅎ 김희선씨 너무 이뻤어여 1부끝에 이창훈씨의 절망어린 눈빛연기는 최고!!!
    2010/12/25 18:23  Reply  Edit
  6. Re. mint~  :  저와 동갑이시군요 :)
    2010/12/27 14:02  Edi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