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 마음에 드는 것은, 달력 뒤에 있는 티스토리 엽서 속에 있었습니다. 그것은 바로 달력걸이 말풍선이었습니다. 투명색에 주황색 조합이 너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.
제 사무실 자리 컴퓨터 위에 바로 티스토리 달력을 놓았지요 ^^ 왠지 분위기가 다르게 보이고 산뜻한 2009년 출발의 느낌이 팍팍...~!
근무시간 잠시 짬을 내어 던킨도너츠에서 우유와 치즈햄 샌드위치를 먹었답니다. 양이 너무 부실했던것이 흠이었죠. 가격은 2,500원 ~~ 그냥 배채우려 먹었다가, 허기만 더찼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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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했던거 보다 훨씬 예뻐서 기분이 좋습니다 :-)
저도 책상에 놓고 잘 써야겠어요~
2009/01/06 20:07 Reply Edit
이쁜 달력 사용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ㅎ
2009/01/06 23:07 Edit
전 보험회사 달력 회사에서 받았어영ㅋ
아무것도 묻지도않고 따지지도않고
보험들라네요.ㅋㅋㅋ
2009/01/07 02:23 Reply Edit
내년에는 꼭 응모하셔서 달력 받으세요^^
2009/01/07 10:48 Edit
트랙백 보냅니다.
2009/01/19 11:26 Reply Edit
2009/01/20 08:10 Edit